콘텐츠로 건너뛰기
임도현
IT·디지털 기기 리뷰어. 노트북, 스마트폰, 이어폰, 모니터를 주로 다룹니다. 카탈로그 숫자와 실사용 체감이 가장 크게 어긋나는 영역이라고 봅니다. 배터리 '최대 20시간'이 실제로는 6시간이고, 노이즈캔슬링 성능은 귀 모양에 따라 갈립니다. 발열과 소음처럼 측정하기 번거로워 리뷰가 잘 안 다루는 항목을 직접 재보고 기록합니다.